23
2011-May
포토/영상 [화보]Max Thunder (3)-귀환
작성자:
박성출
IP ADRESS: *.10.247.75 조회 수: 15566
한반도에서 전시 상황을 가정한 한.미 공군 연합의 정례 훈련이 11-1차 맥스썬더 훈련이 5월 20일부터 27일까지 공군 작전사령부 주관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 훈련은 한미 공군이 연 2회 실시하는 정기 연합훈련으로 2008년 부터 미 공군의 RED FLAG 훈련을 벤치 마킹 하여 실시하는 한미 연합 최대 규모의 훈련이며, 한국 공군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훈련에서는 한국의 주력인 F-15K와 KF-16을 비롯한 각 종 전투기와 헬기를 포함한 총 36기의 항공기와 미축의 20기가 공군 제 1전투비행단에서 실시되고 있다.
본 훈련은 아군 (Blue Air)과 적군(Red Air)로 나누어 실전 훈련을 하는데, 대한민국의 공군의 "탑건 스쿨"로 불리우는 <제 29전술개발훈련비행전대>의 교관 조종사들이 적군 역할을 담당하여 참가 조종사들의 전투기량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후된 기종과 씨름하며, 부족한 신기종 그리고 편협적인 군 개혁안 속에서도 목숨바쳐 조국의 영공을 수호하는 우리 공군에게, 본 기자는 경의를 표한다. 다른 취재와 달리 우리 공군의 사기 진작을 위하는 마음으로 화보를 3회에 걸쳐서 기사를 올리려 한다. 조종사를 비롯한, 정비에 힘쓰고, 무기 장착하고, 항공통제 등에 힘쓰는 모든 이땅의 공군에게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사람으로 감사를 드린다. 이 힘든 시기를 오로지 조국에 대한 충성으로 묵묵히 조국의 영토를 지키는 대한민국 공군의 보이지 않고 말못하는 노고를 국군통수권자를 비롯한 여러 국민들은 알아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필승!








F-4는 이륙 할때도 활주 거리가 길다. 착륙에도 중량감으로 제동을 걸기위해서 낙하산을 이용한다. 흑백사진으로 보던 광경을 컬러로 담아본다. 이 장면은 앞으로 보기 힘든 장면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초록과 노랑이 어울리는 멋진 사진이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맥스 썬더 더보기 아래]
Max Thunder (1)-준비 http://dcn.or.kr/index.php?mid=a2&document_srl=97609
Max Thunder (2)-출정 http://dcn.or.kr/a2/97635
박성출 기자(natecenter@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