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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지방의 우기가 시작되는데
계속되는 폭우와 열대전염병 그리고 각종 날파리들과의 전쟁이 더 무서운 것을...
우기철에 무슨 재건사업을 한다고???
폭우가 내리는 곳에서 우리 장병들 천막생활 시키는건 정말 가족들이 걱정할만 하군요
천막생활이 아니라면 천만다행이겠지만
식사는 또 어떻게???
이런 정보도 없이 무작정 파병된 우리 장병들의 우기철 숙식은 우기에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독도함과 같이 파병했다면 문제없을 것을
아무런 대책도없이 파병을 결정한 결정권자들께
어떤 대책이 있는지 묻고싶습니다
미군이 우기가 다가오니까 왜 철수를 단행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