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국가에서는 한사람의 영웅을 만들기 위해 모든 국민들이 힘을 모아 뭉쳐서
영웅이 탄생하고
그런 영웅들을 사회에서 극진한 대접을 하는데
우리 대한민국은 어떤 1인이 잘나간다 싶으면
온갖 트집으로 끌어내리려고 혈안이다
특히 특종이란 이름으로 기사화 하고 문제를 키워 정당성을 인정받으려 하는
한국
기자들과 매스컴들이 더욱 문제다
내가 아니면 않된다는 아집으로 똘똘 뭉쳐 영웅을 영웅으로 대접하려 하지 않는
한국 사회가 정말 커다란 문제인 것이다
외국에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되면 평생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는 연금과 사회적 대우를 받는데
한국 사회를 보라
매스컴에서는 올림픽 기간중에는 금메달을 따면 평생 매스컴에서 먹여살릴 기세로 방송과 기사화 한다
하지만
올림픽이 끝나고 나면 언제 금메달리스트였냐는듯 금방 잊어버리고
그냥 일개 소시민화 한다
정부에서도 쥐꼬리만한 상금으로 평생 먹고사는데 지장을 받고 사회적인 대우도 없다
이런 사회적 바탕에서 꽃같은 젊음
을 투자해 금메달이라도 받은 선수들은 그래도 한순간이라도 나은 상황이지만
2등인 선수는 전혀 기억을 못하는 우리 사회이다
은메달 동메달이라도 영웅시하는 외국의 사회 분위기가 부럽기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