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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Jan
야크트판터 (Jagdpanther)
작성자:
조현상
IP ADRESS: *.149.211.42 조회 수: 1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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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식 번호는 Sd.Kfz.173 우리나라에서는 롬멜 구축 전차(Rommel Hunting Panzer)라는 별난 이름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롬멜습격포전차 - 재그드 팬저는 독일 육군 최고의 대전차병기로서 연합군측에 공포의 대상이된 구축전차이다.히틀러는 이전차에 재그드팬저라고 명명하였다. 최대속도 45KM/H 의 쾌속과 강력한 88mm 포를 지니고 있어 중전차 킬러라는 이름을 떨치게 되었다. 걸작전차로 평가되는 명전차이다. - 이상은 Box의 설명 - 1942년 8월 3일 독일 육군 병기국은 Panther의 샤시에 88mm L/71포를 설치한 구축전차의 개발을 명령했다. Krupp는 양산에 들어간 판터의 생산성을 해치지 않기 위하여, 기존 샤시의 전면 장갑판 경사를 그대로 연장하여 88mm포를 장착하기로 결정한다.
야크트판터의 prototype은 1943년 1월에 완성되었고, 본격적인 양산은 1944년 1월부터 이루어진다.
또한 주포와 차체가 접합부에는 돼지머리 형태의 포방패가 장착되었고, 차체 정면에는 볼마운트식 거치대에 7.92mmMG34기관총이 탑재되었다. 포방패의 주위에는 숏트랩 현상을 감안하여 다시 보조 장갑이 장착되었는데, 초기형은 차체 내부로부터 볼트로 고정되어 있고, 중기형은 밖으로부터 안으로 고정되어 있으며, 후기형은 볼트 구멍 주위의 장갑을 더 강화되었다. 차체 전면 장갑판에는 조종수용 관측창이 있는데, 초기형은 구멍이 2개이고 후기형은 1개이다.
야크트판터의 전면 장갑은 최대 80mm에 달했고, 이상적인 경사를 이루고 있어 방어 구조가 아주 효율적이었다. 측면 장갑은 정면보다 장갑의 두께가 얇고 각도 또한 보다 가파르기 때문에 방어력이 취약했지만, 수비 전투를 주목적으로 만들어진 구축 전차에 있어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야크트판터는 기존 판터에 비해 약간더 무거웠고, 포탑이 없었던 관계로 좌우 조준을 하려면 차체 자체를 움직여야만 했다.
합하면 총 425대가 되나, 실제로 모든 조립이 끝나 완성된 것은 392대라고 한다. Jagdpanther는 생산량이 적은 관계로 티이거와 함께 독립 重전차 대대에 편성되어, 소대단위로 이동하며 IV호나 판터가 격파하지 못하는 러시아의 IS-2와 같은 重전차를 상대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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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엔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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