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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북일곶돈대(北一串墩臺) 종 목 : 시도기념물 제41호 (강화군) 명 칭 : 북일곶돈대(北一串墩臺) 분 류 :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성/ 성곽시설 수량/면적 : 일원 지 정 일 : 1999.03.29 소 재 지 : 인천 강화군 화도면 장화리 산361 시 대 : 조선시대 소 유 자 : 국(산림청) 관 리 자 : 강화군 상 세 문 의 : 인천광역시 강화군 문화관광과 032-930-3626 여차1리 마을회관에서 장화리 방향으로 348번지 지방도로를 따라 약 300m를 가면 좌측으로 도로가 나온다. 북일곶돈대는 이 도로를 따라 다시 500m 정도 서쪽으로 이동하면 마니산 줄기가 연결되어 서쪽 해안에 곶을 이룬 지형인 대섬이라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돈대는 평면 장방향으로 바다와 접한 서쪽과 남북쪽의 지형은 경사가 매우 급한 편이다. 동서 길이 32m, 남북길이 28m이며, 동쪽면의 중간에 출입문 시설을 두었다. 서쪽에 2좌, 남북에 각각 1좌, 총 4좌의 포문을 두었다. 비교적 잘 다듬은 돌로 바른층쌓기한 육축부가 온전히 남아 있다. 이 돈대는 조선 숙종 5년(1679) 윤이제가 유수로 재임할 때 해안방어를 목적으로 축조한 돈대이다. 이 돈대를 축조하기 위하여 함경도, 황해도, 강화도 3도의 승군 8,000명과 경상도군위어영군사 4,300여명이 동원되어 40일만에 축조하였다 한다. 성곽상부에는 벽돌로 여장을 돌린 흔적이 보이나 현재는 남아있지 않다. 이 돈대의 규모는 높이 2.5m, 둘레 120m이며 장방형 돈대로서 포좌 4문, 치첩 32개소를 두었으며 장곶소관하에 있었다. 이 돈대도 찾는데 애를 먹었다. 근처에 경비삼엄한 군부대뿐이어서 누구에게 물어볼수도 없고, 마냥 산속을걷다가 발견한 돈대다.
안쪽에서 바라본 입구.
포구위에서 바라본 전방 모습.
직사각형 돈대다.
다시 오던길로 마냥 걷는다.
11. 미루지돈대(彌樓只墩臺) 종 목 : 시도기념물 제40호 (강화군) 명 칭 : 미루지돈대(彌樓只墩臺) 분 류 :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성/ 성곽시설 수량/면적 : 일원 지 정 일 : 1999.03.29 소 재 지 : 인천 강화군 화도면 여차리 170-2 시 대 : 조선시대 소 유 자 : 국(재무부) 관 리 자 : 강화군 상 세 문 의 : 인천광역시 강화군 문화관광과 032-930-3626 미루지 돈대는 ‘미곶돈대’라고도 불리며, 평면형태는 원형으로 높이 약 2.2m, 동서․남북 지름은 37.5m이고 벽체의 두께는 4m이다. 북쪽의 중심에 紅霓로된 출입구 시설을마련하였고, 남쪽면에 걸쳐 4좌의 포좌를 두었다. 돈대 내부의 동쪽으로 동서 5.7m, 남북 10m정도의 토단이 마련되어 건물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동쪽으로 길이 6.5m 정도의 당시 여장이 남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곶돈은 화도면 여차리 돌출부 해안선에 있으며 별칭으로는 미루돈대, 미루지돈대이다. 양쪽으로 만곡된 갯벌이 펼쳐지며 해안선이 매우 돌출되어 있는 끝부분의 산봉우리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이러한 지형적 특성은 다른 돈대가 산봉우리를 뒤에 두고 중턱에 위치하고 있는 것과는 비교된다고 할 수 있다. 미곶돈은 석벽 내부가 높은 편이며 동쪽에 6.5m 길이의 여장이 잔존하고 있다. 이러한 여장이 발견되는 것은 미곶돈과 복원된 후애돈 뿐이다. 출입문에는 별도의 돌을 사용하여 문둔데 홈을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문둔데홈은 출입문 상단 개석에 만든다. 미곶돈은 일부 붕괴되기는 했어도 대체로 현존상태가 양호한 편이다. 홍예문이다.
내부는 많이 훼손된 상태다.
그래도 포구는 잘 있다.
12. 분오리돈대(分五里墩臺) 종 목 : 시도유형문화재 제36호 (강화군) 명 칭 : 분오리돈대(分五里墩臺) 분 류 :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성/ 성곽시설 수량/면적 : 일원 지 정 일 : 1999.03.29 소 재 지 : 인천 강화군 화도면 사기리 산185-1외 4필지 시 대 : 조선시대 소 유 자 : 강화군외 1인 관 리 자 : 강화군 상 세 문 의 : 인천광역시 강화군 문화관광과 032-930-3626 돈대는 뒷산에서 해안으로 돌출되어 나온 산능선 끝부분에 위치해 잇고 좌우로 깊게 만곡된 갯벌을 이루고 잇는 津口를 끼고 있어서 가시범위가 상당히 넓다. 돈대 동쪽은 경사가 절벽에 가깝고 그 외의 면도 경사가 급한 편이다. 이러한 지형으로 인하여 반월형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데, 돈대는 남북 약 37.3m, 동서 약 16.5m로 내부에는 4개의 포문이 있다. 1개의 포대는 남서쪽에 3개의 포대는 동남쪽에 위치하고, 포좌의 폭은 1.5m, 노이는 1.5m이다. 분오리돈대는 외벽의 30%를 복원하였다. 이 돈대는 동쪽으로 자연 암반을 이용하여 삭축함으로써 절벽화시키고 있는데 이것은 지형지물을 잘 활용한 결과이다. 이 돈대는 현재 매우 특이한 외형을 갖추고 있어 주목된다. 이 돈대는 뒷산에서 해안으로 돌출되어 나온 산 능선의 끝부분에 위치해 있는데 좌우로는 깊게 만곡된 갯벌을 이루고 있는 포구를 끼고 있어서 가시범위가 상당히 넓다. 이 돈대는 반원형의 특이한 형태를 이루고 있는데 이것 역시 지형에 맞추어 석벽을 축조한 결과로 보이며 다른 돈대와 마찬가지로 내외를 석축한 협축의 석벽을 이루고 있다.
멀리 공항가는 영종대교다.
입구쪽 모습.
참고 강화돈대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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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N 국방시민연대 전쟁사위원회 연구위원 배용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