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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 발사식 BrarMos(브라모스) 대함 순항미사일을 인도 공군(IAF)의 Su-30 MKI 다목적 전투기에 장착하기 위한 시험생산이 러시아에서 시작되었다.
인도와 러시아가 공동 개발한 ‘브라모스’(PJ-10 BrahMos) 초음속 순항미사일
러시아-인도가 공동으로 개발한 미사일 시스템의 비행시험은 2011년에 시작할 예정이며, 인도 공군은 BrahMos가 장착된 Su-30MKI를 1년 뒤에 운용할 예정이다. 미사일은 290km의 사거리를 보유한 러시아의 3M55 Onils/Yakhont system(나토명 SS-N26)으로부터 파생 개발되었다.
러시아의 Regmum news agency에 따르면, 초기에 몇 기의 BrahMos 미사일이 이미 러시아 Onrenburg 지역의 Strela 생산시설에서 공장 설비시험을 위해 제작됐다.
지상시험이 마무리되는대로 공중발사 미사일에 대한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지방정부 대표인 Sergei Grachyo가 말했다.
무게 2.55톤의 BrahMos 미사일은 중량이 500kg 감소되었으며, 신형 점화기관 장착으로 고고도 발사가 가능하다. 러시아 Irkut C orporation사는 전투기의 동체 아래에 BrahMos를 장착하고 발사 통제시스템과 연동하기 위해 Su-30MKI를 개조 중이다. 아울러 2개의 추가 미사일 탑재가 가능하도록 Su-MKI의 양익을 보강하고 있다.
군사 전문가들은, 해면 상공 3~4m에서 최대속력 마하 2.8로 이동하는 BrahMos는 인도 공군에 인도양 지역에서 판세를 바꾸는 능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Irkut사는 Su=30 전투기에 대한 전체적인 수요를 증가시키기 위해 공중발사 BrahMos 개발을 고려하고 있으며, 초기연구에서 BrahMos 미사일이 장착된 250대 이상의 Su-30 전투기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인도 국방부는 2010년 3월, 인도 공군에 배치할 BrahMos 개발 및 육군 2개연대에 추가로 배치할 미사일 240기 획득하기 위해 제안된 1,160억 루피(25억,000만달러)의 예산을 승인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 국방연구개발기구에 미사일 구성품의 80% 정도를 납품하는 러시아 NPO Mashinostroyenia사가 1억3,000만 루피에서 2억7,000만 루피까지 구성품 단가를 2배 이상 높였기 때문에 미사일은 약 850억 루피에 달할 것으로 비용을 산정하였다.
이구성품 중에는 인도 남쪽의 Hyderabad에 있는 특수 생산시설에서 제작된 미사일의 액체 램제트 엔진 및 탐색기가 포함된다. 또한 제조공장은 러시아의 지원하에 남쪽 Keraia 지방의 Thiruvananthapuram에 세워지고 있다. BrahMos 미사일은 육군에서 배치되는 것 외에도, 인도 해군 함정에 탑재되며, Kilo급 EKM877 잠수함에서의 발사도 계획되어 있다.
인도와 러시아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도 핵심 목표에 대한 정밀타격이 가능한 극초음 속 BrahMos에 대한 설계를 시작했다.
BrahMos Aerospace사의 CEO인 A Sivathnu Pillai 박사는 아시아, 아프리카 그리고 남아메리카의 몇 개국으로부터 BrahMos에 대한 수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고 말했다.
브라모스 미사일 성능 대공, 대함, 대지, 공대공, 공대지, 공대함, 함대공, 함대지, 함대함 공격이 가능한 초음속 순항미사일 비행속도 마하 2.8~3.0 정도 (동급의 순항미사일 중 가장 빠르다) 사정거리 290㎞ 탄두 중량 300㎏
해상/ 지상발사형이 실전배치 중이며 잠수함과 항공기에서 발사하는 미사일은 개발 중이며, "브라모스"가 개발되면, 초음속의 속도로 비행하는 '보라모스'미사일은 격추가 거의 불가능하여, 상대국가의 어떤 전투기나 전투함(이지스함 포함)이 레이더로 혹 발견했다 하여도 대응하기엔 이미 늦어, 순식간에 피격되어 격추 또는 침몰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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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국방기술품질원
디시엔 조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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